시가 열리는 나무 poemtree.co.kr
시와 꽃
그리고 인생..
시낭송가 기정남

인생 여정에 詩를 사랑하며
붉은 노을로 익어가는 아름다운 삶이 여기에

시집

종이에 먼저 묶인 시들. 표지를 눌러 첫 장을 펼치고, 수록된 디카시를 한 편씩 넘겨 봅니다.

디카시

찰나에 담은 기억 하나, 그리고 회상 한 줄. 사진과 시가 한 몸인 짧은 형식입니다. 사진을 누르면 한 장씩 펼쳐 봅니다.

시낭송 듣기

시인들의 시에 목소리로 생명을 불어넣습니다. 한 편을 고르면 낭송 극장이 열려, 사진과 함께 목소리를 따라 시가 흐릅니다.

    시인 소개

    선유 禪柔기정남

    • 2023년 아시아서석문학 디카시부문 신인상
    • 광주디카시인협회 회원
    • 광주문인협회 회원
    • 빛고을시창작낭송회 회원
    • 시낭송가

    디카시집 『등심붓꽃』